
B 금지[서울=뉴시스]유희석 기자 = 포스코청암재단은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'2026 포스코청암상 시상식'을 개최했다고 밝혔다. 이번 시상식은 제정 20주년을 맞아 역대 수상자와 전·현직 그룹 경영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. 올해 수상자는 ▲과학상 최경수 ▲교육상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▲봉사상 최연수 ▲기술상 정기로 등 4
념해 올해부터 부문별 상금을 기존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인상했다.장인화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(포스코그룹 회장)은 "포스코청암상은 과학·교육·봉사·기술 분야에서 사회 변화를 이끌어온 인물을 발굴해왔다"며 "앞으로도 인재육성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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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13:07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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